|바그다드 AFP 연합|아드난 파차치 이라크 과도통치위원회 의장은 6월30일 연합군으로부터 주권을 이양받는 이라크의 지도체제는 3인 대통령제가 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파차치 의장은 이날 주권 이양과 관련해 이라크인들을 교육하기 위해 바그다드의 한 지역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을 통해 “권력구조의 경우 입법기구가 대통령기구를 선출하게 되는데 이 대통령기구는 3인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기구가 총리를 선임하고 총리가 제청한 부처장관들의 임명을 입법기구와 함께 승인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차치 의장은 “정부에 의해 발의되는 법안은 입법기구에 의해 승인을 받아야 하며 그후 대통령기구에 의해 재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파차치 의장은 이날 주권 이양과 관련해 이라크인들을 교육하기 위해 바그다드의 한 지역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을 통해 “권력구조의 경우 입법기구가 대통령기구를 선출하게 되는데 이 대통령기구는 3인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기구가 총리를 선임하고 총리가 제청한 부처장관들의 임명을 입법기구와 함께 승인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차치 의장은 “정부에 의해 발의되는 법안은 입법기구에 의해 승인을 받아야 하며 그후 대통령기구에 의해 재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4-0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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