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 프로그램에 따른 고구려사 왜곡 시도와 관련,정부와 학계가 28일 첫 간담회를 갖고 공동 대응책을 모색했다. 박흥신 외교부 문화외교국장과 정상기 아태국장,최광식 고려대·서길수 서경대 교수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정부·학계간 채널을 열어두고 긴밀히 협조키로 했다.
2004-01-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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