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열린우리당의 정당지지도가 처음으로 30%를 넘었다.서울방송(SBS)이 지난 27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TNS에 의뢰,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 ±3.1%),정당지지도에서 열린우리당이 30.2%로 한나라당(20.6%),민주당(13.0%)에 앞서 1위를 차지했다.
2004-01-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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