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06년부터 한·중·일 프로축구리그 상위팀간의 인터리그가 도입될 전망이다.한·중·일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인 A3 챔피언십 콘퍼런스에 참석중인 각국 관계자들은 19일 A3대회를 통한 향후 인터리그 출범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합의했다.
2004-01-20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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