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름연맹은 19일 민속씨름 황금기를 이끌었던 ‘인간 기중기’이봉걸(47·205㎝)씨와 ‘털보’이승삼(43)씨를 각각 상벌위원장과 경기위원장에 임명했다.또 공석인 심판위원장에 상벌위원장을 지냈던 신원길(52)씨를 임명했다.
2004-01-20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