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사진)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서울산업대 총장으로 내정됐다.
18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총선 출마설이 나돌던 윤 장관은 최근 출마의 뜻을 접고 이희범 장관 취임으로 공석이 된 산업대 총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대 교수들은 지난주 교수추천제 방식에 따라 윤 전 장관을 단일 후보로 예비투표를 실시,압도적인 지지로 윤 전 장관의 영입을 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운기자 kkwoon@
18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총선 출마설이 나돌던 윤 장관은 최근 출마의 뜻을 접고 이희범 장관 취임으로 공석이 된 산업대 총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대 교수들은 지난주 교수추천제 방식에 따라 윤 전 장관을 단일 후보로 예비투표를 실시,압도적인 지지로 윤 전 장관의 영입을 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4-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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