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호철 민정비서관은 지난 17일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과 허태열 의원을 상대로 이들이 ‘국회발언’을 통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각각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함께 형사 고소를 했다.
2004-01-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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