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종인)은 15일 아테네올림픽이 열리는 올해 체육계 지원금으로 모두 221억원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4년 전 시드니올림픽에 비해 약 44%(68억원)가 늘었고,지난해보다도 7.8%(16억원) 증액됐다.선수훈련 등 경기력 향상 비용으로 90억원이 책정됐고,경기단체 운영비도 시드니올림픽 당시 8억원의 3.4배인 27억원으로 늘었다.후보선수 육성,지도자 운영비,해외전지 훈련비 등도 모두 46억 4000만원으로 갑절 늘어났다.
4년 전 시드니올림픽에 비해 약 44%(68억원)가 늘었고,지난해보다도 7.8%(16억원) 증액됐다.선수훈련 등 경기력 향상 비용으로 90억원이 책정됐고,경기단체 운영비도 시드니올림픽 당시 8억원의 3.4배인 27억원으로 늘었다.후보선수 육성,지도자 운영비,해외전지 훈련비 등도 모두 46억 4000만원으로 갑절 늘어났다.
2004-0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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