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역사 및 문화자료를 보관·전시하고 도시문화 발전을 위한 각종 전시·회의시설 등으로 활용될 ‘청계천문화관’이 내년 9월 개관된다.
서울시는 청계천문화관 현상설계 당선작이 최근 선정됨에 따라 4월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 5월 문화관 공사를 마무리한 뒤 9월1일 개관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청계천문화관은 성동구 마장동 527의 4 성동구청 옆에 들어선다.지하 2층,지상4층,연면적 3455㎡ 규모다.
주요 시설은 상설전시관,기획전시관,강당,세미나실,회의실,식당 및 휴게실 등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서울시는 청계천문화관 현상설계 당선작이 최근 선정됨에 따라 4월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 5월 문화관 공사를 마무리한 뒤 9월1일 개관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청계천문화관은 성동구 마장동 527의 4 성동구청 옆에 들어선다.지하 2층,지상4층,연면적 3455㎡ 규모다.
주요 시설은 상설전시관,기획전시관,강당,세미나실,회의실,식당 및 휴게실 등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4-01-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