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문화관 내년 개관/4월까지 설계 끝내기로

청계천문화관 내년 개관/4월까지 설계 끝내기로

입력 2004-01-14 00:00
수정 2004-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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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역사 및 문화자료를 보관·전시하고 도시문화 발전을 위한 각종 전시·회의시설 등으로 활용될 ‘청계천문화관’이 내년 9월 개관된다.

서울시는 청계천문화관 현상설계 당선작이 최근 선정됨에 따라 4월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 5월 문화관 공사를 마무리한 뒤 9월1일 개관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청계천문화관은 성동구 마장동 527의 4 성동구청 옆에 들어선다.지하 2층,지상4층,연면적 3455㎡ 규모다.

주요 시설은 상설전시관,기획전시관,강당,세미나실,회의실,식당 및 휴게실 등이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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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기자 ykchoi@

2004-01-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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