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8일 마장동 동명초등학교 운동장 300평을 주민 휴식공간과 잔디 주차장으로 꾸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교직원 주차장으로만 활용되던 이 학교 본과과 후관 사이 300평에 잔디주차장을 꾸미고 있다.오는 15일쯤 95면의 주차장이 완공되면 거주자 우선주차제 운영방식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는 그동안 교직원 주차장으로만 활용되던 이 학교 본과과 후관 사이 300평에 잔디주차장을 꾸미고 있다.오는 15일쯤 95면의 주차장이 완공되면 거주자 우선주차제 운영방식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2004-01-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