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8일 마장동 동명초등학교 운동장 300평을 주민 휴식공간과 잔디 주차장으로 꾸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교직원 주차장으로만 활용되던 이 학교 본과과 후관 사이 300평에 잔디주차장을 꾸미고 있다.오는 15일쯤 95면의 주차장이 완공되면 거주자 우선주차제 운영방식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구는 그동안 교직원 주차장으로만 활용되던 이 학교 본과과 후관 사이 300평에 잔디주차장을 꾸미고 있다.오는 15일쯤 95면의 주차장이 완공되면 거주자 우선주차제 운영방식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2004-01-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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