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라디오는 영화 ‘실미도’의 실제 사건 생존자 중 한 명인 김방일씨를 초대,당시 숨겨진 이야기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김씨는 12일 오후 1시5분 방송되는 라디오 ‘새롭게 하소서’(FM 98.1㎒)에 출연,북파부대인 684부대 소대장으로 파견돼 훈련병들을 교육했던 당시 상황을 이야기한다.
이 내용은 이날 밤 12시 스카이라이프 채널 CBS TV(162번)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이 내용은 이날 밤 12시 스카이라이프 채널 CBS TV(162번)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2004-01-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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