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라디오는 영화 ‘실미도’의 실제 사건 생존자 중 한 명인 김방일씨를 초대,당시 숨겨진 이야기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김씨는 12일 오후 1시5분 방송되는 라디오 ‘새롭게 하소서’(FM 98.1㎒)에 출연,북파부대인 684부대 소대장으로 파견돼 훈련병들을 교육했던 당시 상황을 이야기한다.
이 내용은 이날 밤 12시 스카이라이프 채널 CBS TV(162번)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이 내용은 이날 밤 12시 스카이라이프 채널 CBS TV(162번)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2004-01-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