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은 4일 ㈜대교 대표이사 회장에 송자(사진) 회장을,대표이사 부사장에 장세화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관계사인 더디앤에스 사장에 이충구 전 대교 대표이사 사장을,건설알포메 대표이사 사장에 윤종천 전 대교 사장을,대교출판 사장에 정금조 전 대교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
2004-01-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