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30일 설계사를 통해 보험금 수령일을 예약하면 대기시간 없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금 수령 예약서비스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보험금 수령에 필요한 시간과 절차가 줄어들 뿐 아니라 상담 직원이 재무 설계 등에 관해 상담해 주는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2003-12-3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