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29일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 한(金翰·49) 당산컨설팅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김 부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삼일회계법인,동부그룹 미국법인 사장,대신증권 이사,파마그룹 서울사무소 대표 등을 지냈다.김 신임 부회장은 내년 1월 말 임시주총을 거쳐 공동 대표이사 겸 부회장에 취임한다.
2003-12-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