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강호문(사진 오른쪽) 사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무의탁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수원시내 불우이웃 80여가구를 방문,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정부보조금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독거노인들을 찾아 유기농 쌀과 후원금,겨울 방한복 등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정부보조금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독거노인들을 찾아 유기농 쌀과 후원금,겨울 방한복 등을 전달했다.
2003-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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