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모술·워싱턴 AFP 연합|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체포 후 대대적인 저항세력 소탕전에 나선 연합군은 23일 한국군 파병 예정지역인 북부 키르쿠크에서 36명을 체포한 것을 비롯,전국 각지에서 수십명을 체포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미 국방부 관계자들이 말했다.
리처드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을 체포함으로써 저항세력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면서 연합군은 22일 하루 동안에만도 목표했던 29명을 포함,50명에 달하는 구정권 인사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마이어스 의장은 후세인이 체포됨으로써 반군조직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던 두려운 존재가 사라지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후세인 체포 후 수집된 정보를 사용,수백명을 체포·구금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르쿠크 경찰 총수는 23일 체포된 사람들중 일부는 연합군에 대한 저항공격을 벌인 것으로 의심되며 일부는 과격세력인 안사르 알 이슬람과 연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리처드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을 체포함으로써 저항세력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면서 연합군은 22일 하루 동안에만도 목표했던 29명을 포함,50명에 달하는 구정권 인사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마이어스 의장은 후세인이 체포됨으로써 반군조직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던 두려운 존재가 사라지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후세인 체포 후 수집된 정보를 사용,수백명을 체포·구금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르쿠크 경찰 총수는 23일 체포된 사람들중 일부는 연합군에 대한 저항공격을 벌인 것으로 의심되며 일부는 과격세력인 안사르 알 이슬람과 연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03-12-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