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구자홍 전 LG전자 회장을 회장으로 신규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구 회장은 내년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되면 대표이사 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구 회장은 지난 19일 LG전선 회장으로도 내정돼 LG전선,LG산전 등 6개 계열사로 구성된 LG전선그룹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게 된다.
▶명단 13면
구 회장은 내년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되면 대표이사 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구 회장은 지난 19일 LG전선 회장으로도 내정돼 LG전선,LG산전 등 6개 계열사로 구성된 LG전선그룹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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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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