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신길지구와 대구 율하2지구가 국민임대주택단지로 조성된다.건설교통부는 그린벨트를 풀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 안산 신길과 대구 율하2지구의 실시계획을 23일 승인했다.2개 지구에는 국민임대 5993가구를 포함, 모두 1만 1275가구가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
류찬희기자 chani@
2003-1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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