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21일 “내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확실한 원내 1당이 되지 못할 때는 책임을 지고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다.최 대표는 SBS-TV에 출연,“저의 확실한 목표는 17대 총선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하는 것으로,반드시 실천할 것이니 지켜보라.”고 말했다.
2003-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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