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전기태)는 19일 ‘2003년도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으로 국장급에서 오대규 건강증진국장과 이상석 연금보험국장을선정했다.
과장급에서는 진행근 보건자원과장,노길상 기획예산담당관,임종규 보험급여과장이 각각 뽑혔다.
오 국장과 진 과장,노 담당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직장협의회는 선정된 국·과장 전원에게 복지부 직원 전체의 이름으로 상품과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투표에는 복지부 무보직 서기관 이하 직원 314명이 참여했다.
김성수기자 sskim@
과장급에서는 진행근 보건자원과장,노길상 기획예산담당관,임종규 보험급여과장이 각각 뽑혔다.
오 국장과 진 과장,노 담당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직장협의회는 선정된 국·과장 전원에게 복지부 직원 전체의 이름으로 상품과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투표에는 복지부 무보직 서기관 이하 직원 314명이 참여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3-12-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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