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영하7도… 22일께 풀려

오늘 서울 영하7도… 22일께 풀려

입력 2003-12-19 00:00
수정 2003-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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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2∼3도쯤 떨어지고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하루 종일 영하권을 기록하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충청·호남 등 서해안 일부지역에는 흐리고 1∼5㎝가량 눈이 내릴 것”이라면서 “19일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겠다.”고 18일 예보했다.

19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7도,대관령 영하 15도,대전 영하 5도,광주 영하 3도,부산 영하 2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영하 5.1도,대관령 영하 13.5도 등이었다.

주말인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적으로 1∼2도가량 더 떨어지겠으나,휴일인 21일에는 추위가 점차 풀려 22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유종기자 bell@

2003-1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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