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 친목모임인 허행초모임(대표 車凡錫)은 제4회 허행초상 수상자로 평론가 한상우(韓相宇)씨를 선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한씨는 올해 ‘기억하고 싶은 선국자들-한국양악인물사Ⅰ’을 출간,근대음악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3-12-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