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장관은 17일 6자회담을 둘러싼 남북간 협의와 관련,“남북한 장관급 회담을 통한 경협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지만,이제는 경협 단계보다 심화된 안보 문제를 논의할 채널을 마련할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내외신 브리핑에서 사견임을 전제,“남북장관급 채널은 북핵 현안을 다루지 못하고 있어 부족한 감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장관은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내외신 브리핑에서 사견임을 전제,“남북장관급 채널은 북핵 현안을 다루지 못하고 있어 부족한 감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03-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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