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6일 원전수거물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와 관련,“정치적인 이유로 총선 전에 투표를 끝내야 한다는 요구가 있지만 고려의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주민투표는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이 가급적 동시에 치를 수 있도록 연구,검토하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내년 총선 후 주민투표를 할 가능성도 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주민투표는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이 가급적 동시에 치를 수 있도록 연구,검토하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내년 총선 후 주민투표를 할 가능성도 있다.
2003-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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