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6일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담당할 특별검사에 김진흥(사진) 변호사를 임명했다.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김진흥 특검은 합리적이고 공평무사한 업무처리와 원만한 성품으로 상하의 두터운 신망을 받았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인터뷰 11면
김진흥 특검은 전주사범과 전북대를 졸업하고,1967년 제1회 군법무관 시험에 합격했다.1군 사령부 법무참모,육본 고등검찰부장,육본 법무차감 등을 지냈으며 지난 90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인터뷰 11면
김진흥 특검은 전주사범과 전북대를 졸업하고,1967년 제1회 군법무관 시험에 합격했다.1군 사령부 법무참모,육본 고등검찰부장,육본 법무차감 등을 지냈으며 지난 90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1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