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1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신은철(申殷澈·사진·56) 고문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신임 신 사장은 1972년 동방생명(현 삼성생명)에 입사한 뒤 99년 보험영업 본부장,2001년 보험영업 총괄담당 사장 등을 맡은 뒤 지난 9월 대한생명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3-12-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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