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4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오성옥(10골)이 분전했지만 헝가리에 38-40으로 져 8년 만의 우승 도전이 좌절됐다.
한국은 헝가리의 수비에 막혀 속공을 살리지 못하고 중거리슛에 의존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후반 들어 조커로 투입한 임오경(4골) 등의 활약으로 3골차 이내에서 추격전을 벌인 한국은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오성옥의 연속 2골로 36-36,마지막 동점을 이뤘지만 이후 수비 불안과 공격 범실을 극복하지 못해 역전에는 실패했다.
한국은 헝가리의 수비에 막혀 속공을 살리지 못하고 중거리슛에 의존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후반 들어 조커로 투입한 임오경(4골) 등의 활약으로 3골차 이내에서 추격전을 벌인 한국은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오성옥의 연속 2골로 36-36,마지막 동점을 이뤘지만 이후 수비 불안과 공격 범실을 극복하지 못해 역전에는 실패했다.
2003-12-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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