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11일 공석 중인 제2 사무부총장에 김영선(43·여) 대변인을 임명했다.이에 따라 공동대변인제는 폐지됐다.최 대표는 또 서울 서대문을 조직책에 정두언(46)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
2003-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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