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용오 회장(사진)이 올해 신입사원 합격자들에게 축하 메시지와 꽃바구니를 보내 화제다.
10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주 신입사원 최종 합격자 279명의 부모 앞으로 친필 사인이 들어간 합격 축하카드와 꽃바구니를 보냈다. 오너 회장이 신입사원 합격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은 전례가 드물다.
김경두기자
10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주 신입사원 최종 합격자 279명의 부모 앞으로 친필 사인이 들어간 합격 축하카드와 꽃바구니를 보냈다. 오너 회장이 신입사원 합격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은 전례가 드물다.
김경두기자
2003-12-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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