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재건축 사업승인과 관련한 시기조정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암사·명일지구 강동시영 1차 3000가구에 대해 이달 중으로 사업시행 인가를 내주도록 결정했다.시는 주택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재건축 시장이 냉각된데다 향후 6개월간 재건축 인가 예정 물량이 없는 점을 감안,시기조정 여건이 성숙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재건축 결의 무효확인소송’ 중인 잠실 주공1단지 5390가구는 법적 관계가 명확해질 때까지 사업승인을 보류했다.
류길상기자
류길상기자
2003-12-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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