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은 9일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후임은 일단 공석으로 둔 채 손영순 비서관이 대행하게 될 것이라고 비서실 관계자는 말했다.
후임은 일단 공석으로 둔 채 손영순 비서관이 대행하게 될 것이라고 비서실 관계자는 말했다.
2003-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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