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르면 이번 주말에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를 비롯한 4당 대표와 회동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청와대의 한 핵심관계자는 8일 “최 대표가 오는 11일 당무에 복귀할 예정이기 때문에 13일쯤 4당대표 회동을 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늦어도 휴일인 14일에는 회동을 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03-1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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