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대표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가 대통령 홍위병들의 준동으로 훼손돼서는 안될 것이다.노사모가 법원의 돼지저금통 유죄판결에 대해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나서는 것은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한나라당 은진수 수석부대변인이 7일 ‘노사모’의 불·탈법에 대해 철저한 감시를 촉구하며-
-한나라당 은진수 수석부대변인이 7일 ‘노사모’의 불·탈법에 대해 철저한 감시를 촉구하며-
2003-1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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