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한국인 기술자와 일본 외교관 피살사건은 옛 후세인 정권의 정보기관인 ‘무하바라트’의 소행이라고 교도(共同)통신이 5일 지바리 이라크 과도내각 외무장관의 말을 인용해 바그다드발 기사로 보도했다.
지바리 외무장관은 교도(共同)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군과 이라크 당국 양측의 지금까지의 조사결과와 범행 수법 등으로 미루어 “후세인 정권의 정보기관 무하바라트의 소행임에 틀림없다.”고 단언했다.과도내각 당국자가 일본 외교관과 한국인 기술자 등의 피살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바리 외무장관은 교도(共同)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군과 이라크 당국 양측의 지금까지의 조사결과와 범행 수법 등으로 미루어 “후세인 정권의 정보기관 무하바라트의 소행임에 틀림없다.”고 단언했다.과도내각 당국자가 일본 외교관과 한국인 기술자 등의 피살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3-1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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