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4일 첫 개방형직으로 공개모집한 출입국관리국장에 법무법인 김&장의 이민희(사진 45·사시23회)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이 변호사는 강금실 법무장관과 사시동기이다.법무부는 중앙인사위원회에 검사 출신인 이 변호사를 포함,정부부처 공무원과 기업인 등 3명을 추천해 1순위인 이 변호사를 최종 내정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안동환기자 sunstory@
2003-12-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