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얼굴을 예쁘게 찍을 수 있도록 회전형 카메라를 폴더 끝 부분에 설치한 일명 ‘얼짱 폰’(SCH-E370)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렌즈가 시선 위 이마 부분에 맞춰져 턱 선이 가늘게 나타나는 등 얼굴이 예쁘게 찍혀지는 효과를 낸다.리모컨 기능을 갖춰 TV,DVD플레이어,VCR 등의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소비자 가격은 40만원대.
2003-12-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