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대우건설 사장 박세흠씨 내정

경제 플러스 / 대우건설 사장 박세흠씨 내정

입력 2003-12-03 00:00
수정 2003-12-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우건설 사장에 박세흠(사진 위·55) 전무가 내정됐다.

우리은행 등 채권단은 2일 경영진추천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대우건설 추천위원회는 또 유현근 전무를 사내이사로,김희중·이경호·이종경씨 등 3명을 사외이사로 각각 추천했다.

대우인터내셔널 경영진추천위원회도 이날 이태용(사진 아래·57) 현 사장과 강영원 전무,홍세희 부산공장 부사장 등 3명을 사내이사로 추천,이 사장을 사실상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이날 추천된 이사들은 각 사 채권금융기관 운영위원회의 동의와 이사회 결의,주총 승인을 거쳐 이사로 확정된다.

2003-12-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