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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이 현대아산 주식 64만주를 청약하고 현대아산과 함께 개성공단 시범공장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155개 협동조합으로부터 모집한 64만주(32억원 상당)의 현대아산 주식청약 의향서를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에게 전달했다.
2003-11-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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