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크리트 연합|이라크 주둔 미군은 26일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근 반미 저항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자트 이브라힘 알 두리의 부인과 딸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미군 대변인 윌리엄 맥도널드 중령은 이날 미 제4 보병사단 병력이 바그다드 북부 115㎞ 지점의 사마라에 은신 중인 알 두리의 가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후세인 정권의 2인자로 알려진 알 두리는 이라크 혁명평의회 부의장과 이라크공화국수비대 부사령관을 역임했으며,후세인의 장남 우다이의 장인으로 알려진 인물로 암으로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미군 대변인 윌리엄 맥도널드 중령은 이날 미 제4 보병사단 병력이 바그다드 북부 115㎞ 지점의 사마라에 은신 중인 알 두리의 가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후세인 정권의 2인자로 알려진 알 두리는 이라크 혁명평의회 부의장과 이라크공화국수비대 부사령관을 역임했으며,후세인의 장남 우다이의 장인으로 알려진 인물로 암으로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2003-11-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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