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의 전화를 가장 친절하게 받는 자치단체로 구로구가 선정됐다.
한국신용정보㈜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동안 전국 248개 기초자치단체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 수준을 측정한 결과,구로구가 100점 만점에 8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지역 자치구의 50%가량이 전체 평균점수 69.2점보다 훨씬 높은 80점대인 것으로 조사돼 다른 지역에 비해 친절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로구에 이어 ▲서대문구가 86.7점 ▲강동구와 은평구가 각각 85.3점 ▲광진구가 85점을 얻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황장석기자
한국신용정보㈜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동안 전국 248개 기초자치단체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 수준을 측정한 결과,구로구가 100점 만점에 8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지역 자치구의 50%가량이 전체 평균점수 69.2점보다 훨씬 높은 80점대인 것으로 조사돼 다른 지역에 비해 친절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로구에 이어 ▲서대문구가 86.7점 ▲강동구와 은평구가 각각 85.3점 ▲광진구가 85점을 얻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황장석기자
2003-11-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