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청소년의 일탈방지와 여가선용을 위해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시내 27개 고교에서 운영한다.교양강좌에서는 교수와 연구기관 대표 등이 강사로 나와 수험생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미래직업 전망과 진로선택’을 비롯해 ‘아르바이트와 알기 쉬운 경제 길라잡이’ ‘면접 및 매너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체험활동 및 레크리에이션에서는 ▲성공을 위한 7가지 습관 ▲메이크업과 피부관리 ▲마술의 세계 ▲여성호신술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849-0404.
2003-11-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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