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선때 노무현 후보의 선거자금을 총괄했던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당시 후원금을 낸 기업이름과 액수를 오는 9일 국민 앞에 모두 공개하겠다고 5일 밝혀,경제계 등 사회전반에 파장이 예상된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YTN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우리 당에 후원금을 낸 기업에 양해를 구한 뒤 그 명단 전체를 오는 8일 검찰에 출두해 밝히고,이어 9일이나 10일에는 국민 앞에 모두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이 의원은 이날 오후 YTN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우리 당에 후원금을 낸 기업에 양해를 구한 뒤 그 명단 전체를 오는 8일 검찰에 출두해 밝히고,이어 9일이나 10일에는 국민 앞에 모두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3-1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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