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0일부터 29일까지 주요 간선도로변 영업행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73곳에 대해 LP가스통을 이용한 조리행위나 시설물을 불법 개조해 전기를 공급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시정내용을 따르지 않을 경우 과태료나 변상금을 부과한다.2650-3400.
2003-11-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