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일 형 삼성전자 전무
먼저 광고인대상의 영예를 주신 대한매일과 심사위원께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삼성전자의 기업광고를 기획·제작하는 데 공헌한 많은 분들과 광고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를 대신해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2003년 광고캠페인의 출발점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데 있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인쇄광고 캠페인에서 삼성전자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소비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TV광고에서도 가장 친근하고 따뜻한 기업, 가족 같은 기업의 이미지를 유지하고자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광고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친근하고 따듯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광고인대상의 영예를 주신 대한매일과 심사위원께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삼성전자의 기업광고를 기획·제작하는 데 공헌한 많은 분들과 광고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를 대신해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2003년 광고캠페인의 출발점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데 있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인쇄광고 캠페인에서 삼성전자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소비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TV광고에서도 가장 친근하고 따뜻한 기업, 가족 같은 기업의 이미지를 유지하고자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광고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친근하고 따듯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3-10-3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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