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산수(대련종목)의 ‘지존’ 김귀종(27·영주시청)이 세계선수권 3연패에 도전한다.우슈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마카오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1일 출국한다.김귀종은 지난 1999년 홍콩대회와 2001년 아르메니아대회 60㎏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3-10-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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