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민간연구기관인 국방대안프로젝트는 28일 4300명의 민간인을 포함,약 1만 3000명의 이라크인이 이라크전 주요 전투과정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기관은 지난 3월19일부터 전쟁이 사실상 끝난 4월 말까지 미군 전투기록과 전쟁보도,이라크병원 조사 등을 통해 이같이 추정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이 기간의 이라크측 전체 사망자수 가운데 약 30%(3200∼4300명)가 민간인이었다.”고 밝혔다.
이 연구기관은 지난 3월19일부터 전쟁이 사실상 끝난 4월 말까지 미군 전투기록과 전쟁보도,이라크병원 조사 등을 통해 이같이 추정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이 기간의 이라크측 전체 사망자수 가운데 약 30%(3200∼4300명)가 민간인이었다.”고 밝혔다.
2003-10-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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