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민간연구기관인 국방대안프로젝트는 28일 4300명의 민간인을 포함,약 1만 3000명의 이라크인이 이라크전 주요 전투과정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기관은 지난 3월19일부터 전쟁이 사실상 끝난 4월 말까지 미군 전투기록과 전쟁보도,이라크병원 조사 등을 통해 이같이 추정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이 기간의 이라크측 전체 사망자수 가운데 약 30%(3200∼4300명)가 민간인이었다.”고 밝혔다.
이 연구기관은 지난 3월19일부터 전쟁이 사실상 끝난 4월 말까지 미군 전투기록과 전쟁보도,이라크병원 조사 등을 통해 이같이 추정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이 기간의 이라크측 전체 사망자수 가운데 약 30%(3200∼4300명)가 민간인이었다.”고 밝혔다.
2003-10-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