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대한매일 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대상에 SKT ‘대한민국‘

2003 대한매일 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대상에 SKT ‘대한민국‘

입력 2003-10-24 00:00
수정 2003-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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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고의 발전과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2003년 대한매일 광고대상의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대상은 SK텔레콤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는 힘' 이 선정됐습니다. 광고인대상은 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LG ‘바른 기준' ▲삼성전자 ‘하우젠' ▲LG화학 ‘사랑化'가, 우수상에는 ▲KT ‘네트워크로 하나되는 나라' ▲한화 ‘같은 꿈을 꿉니다' 가 뽑혔습니다.

학계 및 전문광고인으로 구성된 대한매일광고대상 심사위원회는 10월20일까지 응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7점을 선정했습니다.

심사평, 수상작 및 수상소감은 10월31(금)일자 대한매일 지상을 통해 소개합니다.

●시상식 및 축하연 11월6일(목) 오후 3시 대한매일신보사빌딩 프레스클럽(20층)

●심사위원 조병량(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김광규(한국브랜드협회 회장) 임채형(조선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양동용(대한매일 이사) 홍성추(대한매일 광고마케팅국 국장)



▶수상작 18면
2003-10-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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