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4지난해 문을 닫았던 일본 총리의 옛 관저를 통째로 50m를 이동시키는 대공사가 20일 시작됐다.
도쿄 시내의 한복판에 있는 옛 관저는 바로 옆에 현대식 총리관저가 들어서게 됨으로써 73년간 임무를 마치고 총리의 새로운 공적 숙소로 쓰이게 된다.개장 공사는 2005년 3월 끝날 예정.
이날부터 2∼3m씩 이동해 한달 뒤 완전히 이동이 끝나는 옛 관저의 무게는 2만t.공사 관계자는 “일본에서 있었던 건물 이동공사 중 최대급”이라고 밝혔다.
marry01@
도쿄 시내의 한복판에 있는 옛 관저는 바로 옆에 현대식 총리관저가 들어서게 됨으로써 73년간 임무를 마치고 총리의 새로운 공적 숙소로 쓰이게 된다.개장 공사는 2005년 3월 끝날 예정.
이날부터 2∼3m씩 이동해 한달 뒤 완전히 이동이 끝나는 옛 관저의 무게는 2만t.공사 관계자는 “일본에서 있었던 건물 이동공사 중 최대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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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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