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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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10-20 00:00
수정 2003-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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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폐활량과는 무관하게 기관지가 좁아지는 질환이어서 운동으로 폐활량을 늘리는 것이 증상 개선에 큰 의미가 없다.잘못된 운동,특히 공기가 찬 새벽에 운동을 해 증상을 악화시킨 사람도 많다.그러나 천식을 유발시키지만 않는다면 어떤 운동이든 문제될 것은 없다.”

-17일 창립된 한국천식협회(KAF) 초대 이사장에 선임된 서울대의대 내과 김유영 교수.

2003-10-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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