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06독일월드컵축구대회 대륙별 예선 조추첨자로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13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를 받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차 전 감독을 아시아 조추첨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3-10-14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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